https://world.kbs.co.kr/service/news_view.htm?lang=j&Seq_Code=88657
금년의 노벨 생리학·의학상에, 사람의 유전자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는 「마이크로 RNA」분자를 발견한 미국·매사추세츠 대학의 빅터·안브로스 교수들 2명이 선택되었습니다만,「마이크로 RNA」발견의 계기가 된 논문에 한국인 연구자가 관련되고 있던것을 알았습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에 있는 노벨상의 선고위원회는 8일, 금년의 노벨 생리학·의학상에, 매사추세츠 대학의 빅터·안브로스 교수와 하버드 대학의 동성애자 리·러브 강 교수의 2명을 선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선고위원회에 의하면, 2명의 교수가 「마이크로 RNA」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해(때문에), 1993년에 국제 학술잡지 「셀」에 발표한 2개의 논문 가운데,러브 강 교수의 논문에 한국의 하·일호 박사가 공저자로서 일원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노벨상 수상에 공헌한 중요한 연구에 참가한 것은, 지극히 이례입니다.
금년의 노벨 생리학 의학상은, 지극히 이례의 사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