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이 수험장까지 정시에 입실해야만 한다는 약점을 이용해 입시 당일
전철에서 여자 수험생을 추행하자는 IDEA가 일본 SNS에 퍼져~
전철 내에서의 치한 피해 박멸 캠페인
토쿄 경시청
주한 일본대사관 직원 한국 전철에서 한국 여자 성추행 -2007년
지난 3월 22일 오전 8시 경. 용산역 승강장에 서있는 한 남자의 수상한 행동이 지하철 경찰대의 눈에 들어왔다. 어린 여자의 뒤에 서있던 남자는 청량리 방향으로 향하는 전동차에 함께 탔고, 전동차 안에서도 여자의 엉덩이에 손을 대는 그의 성추행은 계속 되었다. 잠시 후, 검거 된 그가 지하철 경찰대에 내민 것은 ‘외교관 신분증’. 놀랍게도 그는 일본인으로 주한 일본대사관의 직원이었다. 그는 성추행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지만, 스무 살의 어린 피해자는 취재진에게 “손이 닿는 것을 알았다, 아주 불쾌했다”며 우리나라에까지 와서 성추행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지하철 경찰대에는 수사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그는 일본 언론에는 “외교특권을 이유로 수사에 거부할 생각이 없으며 한국 경찰에 협조 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영사관계에 관한 비엔나 조약 41조(영사관원은 중대한 범죄의 경우에 권한 있는 사법 당국에 의한 결정에 따르는 것을 제외하고, 재판에 회부되기 전에 체포되거나 또는 구속되지 아니한다.)를 이유로 수사 조사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17/nw1800/article/4354029_29865.html
도쿄 이케부쿠로역 안에 경보음이 울려 퍼집니다.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든 겁니다.
열차가 오는 방향으로 내달리는 남성.
이 남성은 만원 전철 안에서 한 여성과 신체 접촉이 있었고 전철에서 내린 여성이 치한이라며 경찰을 부르려 하자, 여성을 밀치고 선로로 달아난 겁니다.
선로에 뛰어든 남성 때문에 전철 운행이 중단되면서, 출근길 3만 2천여 명의 발이 묶여버렸습니다.
[역무원]
"선로에 떨어지는 것만으로도 다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한이 선로로 달아나는 일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5-6건씩 일어납니다.
역시 만원전철에서 불미스런 접촉을 했다가 치한으로 지목돼 선로로 달아났던 남성.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까지 일어났습니다.
일본에서 빽빽한 인파에 숨어 성추행을 하다, 검거되는 사람은 한해 4천여 명.
달아나는 경우는 통계에 잡히지도 않아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