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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 amateras16작성일2024-10-07 20:49:46조회386이 세상에 노벨상에 큰 관심을 갖는 나라는 열도밖에 없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jap 특유의 습성이 있다.
타인에게 과도할 정도로 인정 받고 싶어하고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다.
아마도 오랜 세월 동안 칼을 든 무사 계급에 지배를 받은 탓에
자신의 존재를 인정 받지 못하면 곧바로 폐기 처분 되거나 죽을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 듯하다.
이런 타인에 대한 강한 의식은 한국인에게 없다.
누가 뭐라고 하든 한국인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며 과도한 자기愛를 보인다.
노벨상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인은 북유럽 변두리 국가인 스웨덴 왕립단체에서 주는 賞 따위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그들 맘대로 매년 이벤트처럼 아무에게나 수상하기 때문이다.
절대 노벨상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거친 賞이 아니다.
극소수 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의해 수여하는 賞이란 건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다.
문학상을 영국 首相 처칠, 팝가수 밥딜런에게 주는 게 말이 되는가?
그냥 스웨덴 극소수 인간들이 자기가 선택한 인간에게 주는 것이다.
여기서 혹시 작년 노벨 수상자 이름과 국적을 한 명이라고 아는 사람이 있는가?
全 세계 사람들은 3년 전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알아도
작년 노벨상 수상자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르고 관심조차 없다.
이게 현실이다, japs.
그리고 참고로 세상의 모든 현대 과학 기술은 미국과 유럽에서 나온 이론과 결과물이지
아시아人의 발명은 全無하다.
이것은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그래도 동양인은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
열도 출신 노벨 과학상 수상자?
그냥 서양 과학 이론을 응용해서 運 좋게 노벨상을 수상한 pakuri 기술자일 뿐이다.
결코 독창적이고 독보적이고 위대하고 대단한 과학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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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 amateras16작성일2024-10-10 20:53:24조회45그 女작가는 전라도 광주 출신답게
편향적인 시각에서 소설을 만든 작가이다.
소설 “소년이 온다”는 광주사태를 특정지역의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한국 현대 역사의 비극이지만 처음 광주사태의 始發은
시위대의 경찰 폭행과 살인에서 비롯되었다.
만약 한국 소설가에게 노벨 문학상을 주고 싶었다면
李文烈 작가가 받아야 옳았다.
韓江은 철지난 좌익, 페미 성향의 반쪽 세계의 여성 작가일 뿐이다.
물론 소설도 더럽게 재미 없다.
채식주의자는 두 페이지 정도 보다가 잠이 와서 책을 덮었다.
돈 주고 그 女작가의 책을 구매할 가치는 그리 없다.
한국인이지만 내 솔직한 심정이다.
아마도 스웨덴 왕립단체에서 수상할 사람을 찾을 수 없어 그냥 그 여자에게 주었을 것이다.
역시 경상도 of 경상도다. 전라도는 한국이 아니니까 한국인으로 카운트하지마라
copysaru07 ----너같이 북한적 思考로 무조건 광분하지 않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얼마든지 누구나 비평 비난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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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을 거친 상이 아닌
매년 이벤트처럼 아무에게나 주는 하찮은 상이라고 짖어놓고
엄청나게 권위있는 상인 것처럼 굴고 있어서 와로타
그러면서도 북한적 사고를 운운하고 있어서 아연실색.
전두환, 박정희 빨아대는 새끼들은 원래 이런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