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3,600명 남짓의 한국 국적자가 미국 이민국에 의해서, 강제 추방되었다고 집계되어매년 평균
약 360명이 범죄력과 불법 체재 등 다양한 이유로 강제 추방 조치된 것을 알았다.
연방 국토 안보부가 14일 발표한 「2008 회계 년도 이민 단속 실적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1999년
(으)로부터 2008년까지 이민국의 명령에 의해 미국 전역으로부터 강제 추방된 한국 국적자는 3,651명이었다.
이 중 32.9%에 해당하는 1,202명이 범죄의 전과에 의해서 추방되어 나머지 2,449명은 불법 체재 등 이민
법에 위반한 비범죄자였다.
과거 10년간, 강제 추방된 한국 국적자수는 매년 착실하게 증가해, 1999년 245명이었지만 2002년
에는 333명과 300명 라인을 넘어 2004년 436명, 2006년 452명을 기록해, 최근 5년 연속 매년 400
사람을 넘는 한국인이 강제 추방된 것을 알았다.2008년에 추방된 한국인은 범죄자 118명을
포함한 435명이었다.
범죄로 추방된 한국인은 과거 10년간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지만, 불법 체재 등 비범죄 추방자는 1999년 120명에서 2008년에는 317명에게 증가해, 10년간에 164%증가한 것을 알았다.
이 기간, 한국 국적자 뿐만이 아니라 전체 이민자에 대한 강제 추방 집행도 크게 증가해, 1999년 18만
3,114명에서 2008년에는 35만 8,886명에 증가하고,200%에 가까운 증가율을 기록, 미국 이민국의 이민 잡기
야무짐이 지속적으로 강화되었다고 분석된다.
추방된 범죄 이민자를 범죄 유형별로 보면 2008년의 경우, 마약 등 위험 약품 관련 범죄자가
35.9%로 가장 많아, 이민법위반 18.1%, 폭행·절도가 11.1%, 강도 3.2%등에서, 성범죄(3.0%), 가정폭력
(2.4%) 등도 주요 추방 대상 범죄 유형으로 선택되었다.
소스:코리아 타임즈(한국어:기계 번역) 한국인 추방 하루 1명의 비율 법률위반 전과자 전체33%
http://www.koreatimes.com/article/535937
온 세상에서 대활약 w 그렇게 반도에서 살고 싶지 않은 것인지?최빈국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