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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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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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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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미국은 큰 나라라고는 생각합니다만
나 자신은 너무 위대하다고 생각했던 적은 없어서
그렇다고 할까 나라에 훌륭한 것도 훌륭하지 않은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런데 내가 아는 중국인은 평상시는 보통인데
중국을 말할 때는
미치광이같은 애국자가 됩니다.
위구르 소동도 티벳 소동도
살륙으로 입다물게 해 국내에는 비밀로 한다
과연 도량의 넓은 위대한 나라라면
나는 말하고 싶어집니다만
그런데도 그들은 중국이 위대하다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결국, 위대한 나라라고 하는 것은,
그 나라의 경사스러운 사람들이
스스로 마음대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 무엇이지요.
그 의미에서는 한국은 이미 위대한 나라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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偉大な国
中国やアメリカは大きな国だとは思いますが
私自身はあまり偉大だと思ったことはなくて
というか国に偉いも偉くないも無いと思いますが
ところで私の知る中国人は普段は普通なのに
中国のことを語るときは
キチガイみたいな愛国者になります。
ウイグル騒動もチベット騒動も
殺戮で黙らせて国内には秘密にする
なるほど度量の広い偉大な国だと
私なんかは言いたくなりますが
それでも彼らは中国が偉大だと信じて疑わない
結局、偉大な国というのは、
その国のおめでたい人たちが
自分たちで勝手にそう思うものなんでしょうね。
その意味では韓国は既に偉大な国かもしれませ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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