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도 아닌 책으로 최단기간 국내 100만부 돌파 예정.
리셀마켓에선 초판본등 정가의 두세배 프리미엄을 붙인 얌채族까지 등장.
두문불출 한강작가는 노벨상 이전에 확정된 포니정(정주영회장 동생인 현대자동차 창업주) 혁신상 시상자로 등장예정.
한강작가의 스웨덴 출판사도 예상하지 못했던 수상소식.
한국문학의 세계 진군의 신호를 알리는 느낌.
해외에선 번역본은 물론 원서까지도 증발한 상태.
프랑스 번역출판가는 출판사들의 한강작가 소설출판을 거절하여 자기가 출판사를 설립 장편 4권 모두 출판하는 혜안을 과시.
영국의 부커상을 받은 것도 번역가가 직접 출판사들을 찾아다니며 발간을 위해 동분서주하였다.
한국이 한 것은 전혀 없는 오히려 우파 코스프레정권의 블랙리스트로 정부에서 생계를 위협할 정도로 압박한 사실만 있다.
한강작가는 서구 특히 미국에서 여자 헤밍웨이로 불리울 만큼 이미 세계 거장과 같은 반열.

드디어 한국은 문화 전반에 걸친 문화강국의 이미지를 이번 노벨문학상으로 확고하게 각인 시켰다.
이는 한국어가 문화어로 세계에 더 확산하는 기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