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이후로 스마트폰 보급으로 아이들이 인생을 스마트폰으로 보낸 결과
여자 아이의 경우 SNS의 영향으로 우울증에 걸려서 자살하는 빈도가 10만명당 188% 높아졌다.
남자 아이의 경우 SNS 보다는 게임을 즐기기 때문에 소폭 증가했지만 그 소폭 증가도 SNS 영향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게임 중독과 게임의 유해성을 주장하면서 아들의 엄마들이 난리를 치고 법적으로 게임 시간을 제한까지 했지만 결과는 SNS가 여자 아이에게 치명적이었지만 여자 아이의 엄마들은 SNS를 제한하자는 주장은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이들 엄마도 SNS를 하고 있었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게임은 스트레스를 해소하지만 SNS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이다.
게임을 즐기는 시간은 현실의 고통을 잊고 행복한 시간이지만 타인과 비교하고 여러가지 감정을 소모하는 SNS는 지옥으로 빠지는 길이다.
여자들은 스스로 영리하다고 생각해서 말은 잘하지만 결과는 항상 멍청한 결과를 내는 것이 흔하다..
인류사에서 여성의 기여가 낮은 것이고 교육 수준이 높아진 현재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