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물 봉납은 생각하지 못했던 카운터펀치
친한파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일본의 본성을 속이지 못한
깊은 실망을 느끼는
전쟁만이 해결책인가?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물 봉납은 생각하지 못했던 카운터펀치
친한파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일본의 본성을 속이지 못한
깊은 실망을 느끼는
전쟁만이 해결책인가?
供え物奉納は思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カウンターパンチ
親韓派と思ったがやっぱり日本の本性を欺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深いがっかりする
戦争だけが解決策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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