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우크라이나에의 파병으로 생각하는 것.
북한이 푸친의 요청으로 우크라이나에 1500명의 특수부대를 보냈습니다.
이것에 이어 나중에 12000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북한은 대립하고 있지 않습니다.아무 이해관계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나 여성을 살륙 하는 침략전쟁에 푸친의 명령으로 병사를 냅니다.
이것을 보면 베트남 전쟁으로 한국이 베트남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데 미국의 요청으로
병사를 내 죄가 없는 아이나 여성을 살륙 한 것을 생각해 냅니다.
조선 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속국의 역사 밖에 없기 때문에 종주국의 명령으로 이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겠지요.
정말로 불쌍하고 한심한 조선인이군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