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도 사람들을 전라도 사람들이 보리 문둥이라고 불렀다.
쌀 밥도 먹지 못하고 보리를 주식으로 하고 있었고 문둔병으로 얼굴이 뭉개진 가난한 지역..
경상도 가면 평야가 없어서 화전민들이 살았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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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화전민과 문둥병 발생의 연관성
- 열악한 환경: 화전민들은 위생 시설이 열악하고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환경에서 생활했으며, 이는 문둥병 발병에 취약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 면역력 저하: 영양 부족과 과도한 노동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집단 생활: 화전민들은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질병이 빠르게 전파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 의료 환경: 당시에는 문둥병에 대한 정확한 치료법이 없었고, 의료 시설 또한 부족하여 질병이 만연될 수밖에 없었습니

군부 독재 시절 경상도 사람들이 일제 강점기에 대한 일본으로 부터 배상금으로 받은 돈으로 경상도 지역에 투자하면서 산업화로 발전하면 가난과 질병에서 탈출하면서 큰 소리 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