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만년 독재에 염증을 느낀 닛폰의 유권자들이 자민당의 힘을 빼앗은 상황이지만
2009년처럼 크게 빼앗은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2009년의 민주당으로의 정권교대와 직접 비교는 어렵다고 말할 수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똑같다.
야당이 힘을 합쳐 정권교대를 하든
자민당의 불안한 국정 운영을 계속되든
향후 닛폰의 政局은 대혼란이 되는 것이 자명하며
결국, 닛폰의 유권자들은 자민당에 올인하게 되어있다.
자민당은 향후 발생할 대혼란을 야당 탓하면 무리없이 다시 과반수를 점할 수 있다.
통상의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