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실물경제가 아닌 환율에 의한 효과라고 일본인들이 불평하고 싶다면
PPP로 가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아래는 2024 예상 PPP이다

인구 5000만명 이상의 국가중 60000달러 이상의 소득을 가진 나라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그리고 대한민국 6개국만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나는 2006-2007년 경 현재의 일본을 거의 정확히 예측했었다
약 20년 -25년 후 한국과 일본의 경제가 역전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당시 일본 측 유저들은 20년 후는 고사하고 10년 후 한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할 것이냐며
비웃었었다
311이후에도 일본인들은 여전히 일본의 경제 상황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표현했다
위기 의식이 희박한 표현이었다
그 시기는 이미 거의 잃어버린 20년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일본 경제는 잃어버린 20년을 지나
잃어버린 30년,
잃어버린 40년이 될것이라고 예측했었는데
이런 일본 경제의 하락 모멘텀은 2060년경 그 변곡점을 맞이할 것이다
그 때쯤 일본은 태국 정도의 인구에
지금 태국 정도의 경제수준과 존재감으로 지구상에 존재할 것이다
저임금 저물가의 관광국가의 모습으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