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워진다"
한국 최고 코미디언 이경규의 말이다.
과거 한창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데모가 일어났을 때 이 말을 해서 그는 큰 곤욕을 치루었다.
요즘 그 말이 내 가슴을 친다.
나라를 이끌어가는 리더 세력을 아무런 개인적 업적과 사회적 성과를 보여주지 않은,
그저 거짓말 선동이나 하고 한물간 좌파 이념으로 무장한 놈들에게 맡기면 그 나라가 과연 잘될까?
러시아 공산혁명은 엘리트가 아닌 노동자 無産계급이 주도하는 국가를 이루겠다는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결과는 참혹했다.
중국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계급 없는 공산주의 사회를 주창하던 그들이
21세기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극단적 계급 사회가 되어
자기를 반대하는 국민에게 엄청난 차별과 학대를 가하고 있다.
한국에도 이런 좌파 이념으로 성공하려는 무식한 놈들이 무능력을 숨긴 채 자기만이 옳다는 신념을 가진 채
국회의원 해처먹고 각종 공공기관에 낙하산으로 기어 들어가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정치는, 국가 운영만큼은 미국이나 서구나 모든 나라가 엘리트 위주로 운영하는 게 맞다.
그래야 실수가 덜하고 국정이 제대로 돌아간다.
공산주의 사회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놈을 국가 중요 요직에 앉아 있으면 반드시 그 나라는 망한다.
절대자가 능력도 안 되는 인간에게 권력을 주면 그는 국가 이익과 발전 대신 절대자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게 되어 있다.
이런 사회는 기필고 망하게 되는 게 순리이다.
국정운영은 공부 많이 하고 해외유학도 갔다 와서 학위를 취득한, 국가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고 일종의 성과를 거둔 엘리트 중의 겔리트들이 해야 한다.
학생 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놀았던 놈들고 필사의 노력으로 공부한 인간이 결코 동격이 될 수 없다.
우리 어렸을 때 모든 사람들이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해 나라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라고 하지
데모 선동 열심히 해서 성공하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1류 대학 출신이라도 극소수 엘리트 중의 엘리트만 국가운영을 해도 충분한데
굳이 2류 대학 3류 대학 들어가 데모나 열심히 하고 기어 나와서 시민단체나 좌파단체에서 활동하며 선동, 조작, 폭력을 사용한 업적으로
국가 운영 책임자 자리에 앉는 건 정말로 나라 망하는 지름길이다.
공부하기 싫어서 좋은 대학에 못 가고 국가 시험에 합격 못한 인간들이 굳이 국정 운영에 참여할 필요는 없다.
그것 말고도 너무나 할 게 많고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다.
엘리트 중에서도 개인적 능력 한계로 더 올라가지 못하고 사회적 불만이나 가진 놈들도 절대 국정운영의 리더나 멤버가 되어선 안 된다.
무식한 놈들이 운영하는 정부가 얼마나 국가를 해롭게 하고 국민을 어렵게 만들지 너무나 명약관화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