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로켓 4호기, 4일 오후 발사에 악천후 등 4도의 연기도 「연속 성공 있다만이다」
악천후나 부품의 교환·점검으로 발사가 4도 연기되고 있던 일본의 차세대 주력 로켓 「H3」4호기는,
4일 오후 3시 48분에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카고시마현 미나미타네쵸)로부터 발사 된다.
지연이 생겼을 경우, 최대로 동일 오후 5시 16분까지 연장한다.
예비 기간은, 다음 5일부터 30일까지.
현재의 주력인 「H2A」의 후계의 대형 액체 연료 로켓으로서 개발된 H3는, 작년 3월에 창간호기의
쏘아 올려에 실패했지만, 2, 3호기는 성공이 계속 되고 있다.
지난 달 31일에 우주 항공 연구 개발 기구(JAXA)가 동센터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는, 아리타성프로젝트
매니저가 「연속 성공 있다만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성공시키고 싶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4호기는, 육해공 자위대의 통제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방위성 독자적인 X밴드 방위 통신위성 「빛나 3호」를
탑재한다.
당초는 10월 20일의 발사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9월의 악천후로 동센터의 로켓 발사 계획이
큰폭으로 늦어진 것이나, 제2단 엔진의 부품에 불편이 생긴 것등에서 연기가 계속 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