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E3K3gITS3U?si=kDUbQt1ZlMZALxJd
현지 시각 3일 페루의 우앙카요시에서 축구 지역 리그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벼락을 맞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수비수 1명이 숨졌고, 4명이 다쳤습니다.
다친 선수 중 숨진 선수 근처에 있었던 골키퍼는 심각한 화상을 입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수들은 전반 23분쯤 뇌우로 경기가 중단되자 경기장을 빠져나가던 도중 벼락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기가 중단된 지 10초도 되지 않아 벌어진 일입니다.
사망자가 착용한 금속 팔찌가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