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가 오는 12월 한국을 찾아 MBN 예능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촬영에 참여한다. 나카시마 미카는 12월 5일 "한일톱텐쇼" 녹화에 나서며, 해당 촬영분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나카시마 미카는 지난 2001년 드라마 "상처투성이의 러브송"으로 데뷔, 같은 해 가수 활동을 시작하면서 배우 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대표곡으로는 "윌"(WILL), "눈의 꽃" "글래모스 스카이"(GLAMOROUS SKY), "올 핸즈 투게더"(ALL HANDS TOGETHER), "해븐 온 어스"(HEAVEN ON EARTH), "세븐"(SEVEN)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