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28일자 워싱턴 포스트
"나는 진주만을 기억하고 있다."
미국을 2차 세계대전으로 몰아넣은 일본의 기습 공격을 트럼프가 아베의 면전에서 갑자기 언급한 것이다.
트럼프는 이어 일본의 무역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기 시작했다. 일본과의 무역 적자에 대해 분개하며 아베 총리에게 미국의 쇠고기와 자동차 수출업자들에게 더 유리한 무역협정을 요구했다.
70여 년 전 미국을 기습 공격했고 지금은 한해 689억 달러(77조 원)에 이르는 무역적자를 안겨주는 적으로 규정하며 몰아붙이고 있다.
미국에게 1941년 ‘진주만 공습’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
트럼프가 언급한 일본의 "진주만 공습"은 미국에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이다.
1941년 12월 7일 미국 하와이주의 오아후 섬 펄하버(진주만)에 정박해 있던 미 태평양 함대를 일본이 기습 공격한 사건인데, 이를 계기로 미국은 2차 세계 대전 때 중립을 깨고 참전하게 됐다. 일본의 기습 공격으로 미국 전함 5척이 격침되고 2백여 대의 항공기가 파괴되었고 2천 명 이상이 사망했다.

서빙고동 트럼프 월드 64평 고급 빌라 내부

뉴욕 맨하튼의 트럼프 타워
트럼프와 한국은 오랜 사업 동반자이다
트럼프가 사업적 위기에 봉착했을 때
트럼프에게 사업적 영감을 준 사람은 대우 그룹의 김우중 회장이다kk
트럼프는 부지만 제공하고 뉴욕에서만 당시 (2001년) 가치로 46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지금으로 환산하면 799억원이며( 한국 물가 상승 배수 0.581)
서울 여의도 트럼프 월드 1에 이름만 빌려주는 것만으로 100억원(현재가치 173억원)을 벌었다kk
트럼프의 기억력은 좋다k
심지어 태어나기 5년 전 일도 기억하고 있다kk

사업적 위기에 놓인 자신을 구해준 한국도 디억하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