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시골 냄새가 최고다.kkkkk
참고로 위의 호텔에 대욕장 스파가 있는데 이걸 이용하려고 왔다.

이곳은 태국 일까?대만 일까?
오카야마다!!! 이때까지 이런 느낌,좋았다.
그런데...

오카야마 성에 올라가서 감상 하는데 어떤 초등학생 들이 내려왔다.
깃발을 보니 내가 살고있는 광양의 초등학생들 이었다.
저 하얀색의 관광버스 였다.
나 혼자 고립되고 싶은 느낌 때문에 멀리 오카야마까지 왔는데
이거 너무 싫었다.
그냥 목욕만 하고 오카야마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