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중국 브랜드가 TV 시장의 과반을 점유하기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8일 현지 마케팅 정보업체 BCN과 2000년 이후 TV판매량 기준 시장 점유율 추이를 분석한 결과 올해 1~9월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49.9%로 늘었다고 전했다.
업체별로는 중국 하이센스가 40.4%로 가장 높았고 또 다른 중국 기업인 TCL그룹도 9.5%를 차지했다.
반면 일본 기업인 소니와 파나소닉은 각각 9.7%와 9.0%를 점유하는 데 그쳤다.

헉, 일본은 중국산 많이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