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군에 희생 된 충칭(重慶) 대공습 피해자들. 부녀자와 아이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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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重慶) 대공습
충칭 대공습(한국 한자: 重慶大空襲, 중국어 간체자: 重庆大轰炸, 정체자: 重慶大轟炸, 일본어: 重慶爆撃)은 중일 전쟁 당시 일본군이 1938년 2월 18일부터 1943년 8월 23일까지 5년여간 중국 충칭에 실시한 폭격작전이다. 일본군은 충칭을 218차례 공습하였고, 최대 9513대의 비행기가 동원되었으며 21593여발의 폭탄이 투하되었다. 이 대공습으로 사망한 사람은 11889명이며 1만여 가옥과 시가지 대다수가 파괴되었다.[1]
이때 일본군은 소이탄(燒夷彈)을 사용하였다.
도쿄 대공습이 잔인하다고 말하는데, 소이탄을 사용해 중국인 민간인을 학살한 것은 일본쪽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