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이 우리 고속정을 향해 기관포와 소총을 발사했다. 해군은 즉각 응전했고, 9시38분경 적 어뢰정 1척이 아군 함포에 명중돼 침몰하기 시작했다. 큰 손상을 입은 다른 적 함정들은 꽁무니를 뺐다.
한국의 초계함의 76mm 함포 2발에 북한 어뢰정이 절반으로 잘라진 것 같다. 철갑탄을 사용했을 것이다.
탈북민도 부끄러운 같다.
제 1연평해전과 제 2 연평해전에서 북한군은 150명 정도 사상자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이후 보복을 위해서 천안함을 어뢰 공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북한 어뢰정을 격침한 것은 내가 근무한 초계함으로 작전부 소속이었다.
한국 해군 2함대에서는 가장 군기가 가장 강했고 사건 사고가 계속 있었다. ....사람의 피를 말리는 긴장감을 항상 유지되기 때문에 피곤한 것이다.
제대 6개월을 남겨두고 다른 곳으로 발령을 보내달라고 말해서 이 군함을 떠나고 다른 초계함에서 근무 후 제대
원인은 중국 군함과 조우 이후로 사건 사고가 있었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으로 함내 분위기가 나빴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븍힌 어뢰정의 모양은 인지하고 있었다. 항상 나의 옆에는 북한군 선박에 대한 형태의 그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물은 아니지만 사진을 보면 아마도 실제로 봤어도 인지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