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동남아시아와 한국은 바보취급 하지만, 그들은 일본을 바보취급 하지는 않는다.
물론 한국과 같게 반일이고 넷에서도 일본의 욕이나 일본을 폄언동은 많다.
공산당 정부가 조금 선동하면 반일 폭동도 일어난다. 반일 기운도 사회로서 있다.
그러나 기본, 중국인은 일본에 대한 리스페크트는 가지고 있다.
일본이 노벨상을 받았을 때는 한국과 달리 코멘트란은 거의 일본 칭찬 일색이 된다.
축구의 시합으로 유럽 강호 팀을 물리쳤을 때등의 반응도
중국과 한국에서는 진반대인 것이 재미있다.
중국인은 대화면에서 큰 소리로 일본을 응원해 주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이기면 근처의 중국인끼리얼싸안고 기뻐해 준다.
물론 전부는 없지만, 최초부터 끝까지 일본을 야지쓰러뜨려, 일본의 패배를 바라,
일본의 대전 상대가 어디서 있을것이다와 일본이 이기면 기분을 해치는 한국인과는 설마다.w
중국인의 민도가 높아지면 일중은 좋은 사이, 서로 경의를 가지는 사이가 될 수 있을 가능성은 높다.
하지만, 조선인과는 미래 영겁에 무리일 것이라고 생각한다.아마 중국인도 내심에서는 남북 조선을 정말로 싫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