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최근 “미국과 한국 무기 대신 유럽산 무기를 사자”고 노골적으로 주장했고, 영국은 차기 자주포 도입 사업에서 가성비 좋은 한국 무기 대신 독일 무기를 채택했다. 한국산 무기가 최근 폴란드를 필두로 유럽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이자 독일 프랑스 등 전통적 무기 수출 강국이 전방위 견제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메르켈 독일 총리의 퇴임이후 실질적인 유럽연합의 리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과 한국무기 대신 유럽 내에서는 유럽 무기를 사자라고 하더니.......
유럽의회는 이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채택한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결의에서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을 향해 “우크라이나 방어 작전에 상당한 군사적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에 대한 입장 선회를 요청(seek)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국한테 " 무기 내놔라"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