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세계 곳곳에서 한민족의 흔적들을 찾을수가 있다(노란색 부분)
아메리카로 간 한민족


19C 조선의 장승과 절구통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장승- 인디언들은 한반도의 사람들 처럼 짚신, 절구통, 대금을 사용하고
윷놀이를 하는등 어메리카 인디언들의 조상이 한민족임을 알 수 있다
중동 슈메르인들도 한민족


슈메르인들의 씨름 석상이 고구려의 씨름도와 매우 닮아 있다
이집트와 유럽으로 간 한민족


이집트 제기용 그릇 유럽 켈트족의 기독교 문양

신라의 토기에 새겨진 3마리의 물고기 문양


(한국의 선돌) (이집트의 오벨리스트)
이집트에 정착한 한민족이 한반도 선돌 모형으로 세웠던 오벨리스크


이집트 피라미드 고구려 석총 고분


이집트의 창조여신 하토르 조선의 여인
(얼굴 모양이 상당히 우연치고는 상당히 닮았다)


핀란드 소로에서 발견된 빗살무늬 한반도 빗살무늬 토기
남아메리카에 처음으로 도착한 한민족
제주도의 돌 하루방 이스트 섬의 모아이 석상
일본에 건너간 한민족


일본의 삼족오(좌) 고구려의 삼족오(우)를 비교해 보면 확실히 일본인도 한민족

한민족은 일찍히 좁은 한반도에 뛰쳐나와
넓은 세상으로 펄쳐 나갔던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