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랑 술이나 마시면서 여생을 즐기지, 뭐한다고 대통령한다고 염병 떨어서 비참한 말년을 보내는지...
인간적으로는 동정심이 든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건희랑 술이나 마시면서 여생을 즐기지, 뭐한다고 대통령한다고 염병 떨어서 비참한 말년을 보내는지...
인간적으로는 동정심이 든다.
ゴンフィとお酒や飲みながら余生を楽しむの, 何をすると大統領すると染病震えて惨めな末年を送るのか...
人間的には情け心が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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