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국가
국회의사당 근처의 모든 식당 커피숍등이 시위에 참여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참가한 젊은이들을 대접하려 선결제 후주문 포화상태로 막혔을 정도.
한국군도 시민.
중국 고대시대 기록 고려인은 음주가무를 잘한다는 것을 증명.
사실 현장의 대부분은 10대 20대 30대들 그동안 정치 무관심화되어 무지한 시민이 되는 것 아닌가 우려를 단번에 불식.
인구 감소는 두렵지 않지만, 무지한 시민들이 되는 젊은이들이 되는 것은 두려운 것.
보통 군인의 계엄령과 시위의 모습을 생각하던 해외 미디어와 외국인들은
오히려 이번 터무니 없는 정신병 환자들의 사건은 한국의 시민 민주주의와 문화적 역량을 더욱 확실하게 인식.
한국 사회에서는 철칙이 있다.
중고등학생이 시위에 나오면 그 정권은 반듯이 무너진다.
토인들의 심장은 두근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