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자집 친구 집에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위성방송으로 일본 방송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일본 노래와 한국 노래가 똑같은 것이었다
심지어는 무대 분위기도 똑같은
코가의 음악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 코가의 음악적 배경엔 한국에서 보냈던 청소년 시절이 크게 자리했던 것으로 회자됩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였기 때문인지, 그의 곡에는 한국적 정취가 듬뿍 담겨 있습니다.
그 스스로 "만약 어린 시절을 조선에서 보내지 않았다면 이런 곡은 못 만들었을 것이다"라며 자신의 음악적 기반에 한국이 자리했음을 공언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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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에 노래도 모방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