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각국의 외교관을 초청했을 때의 일이군요. 각국의 외교관들에게 한국의 폭탄주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폭탄주는 맥주와 양주를 혼합해서 먹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원자 폭탄주를 만들어서 일본의 외교관을 비웃고 있네요. 외국의 외교관에게 창피를 당한 일본이 외교관은 아무런 대답도 못하네요. 외국의 외교관들은 일본의 원폭을 너무 좋아하네요. 이것이 바로 세계의 인식입니다.
「맥주의 거품이 쫙 튀는 모양이 마치,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이 투하되었을 때의 버섯구름이 치솟는 모습을 닮아 있군요. 그러니까, 원자 폭탄주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