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술잔의 술이 조금이라도 남겨져 있으면
첨잔을 하지 않습니다. 비우고 나서...술을 따라 줍니다.
"먹고 죽자~" 라는 마인드
팔의 뒷꿈치로 소주의 병 바닥을 콩콩 치고 나서 소주의 뚜껑을 땁니다.
그래야 술 맛이 맛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에서는 술잔의 술이 조금이라도 남겨져 있으면
첨잔을 하지 않습니다. 비우고 나서...술을 따라 줍니다.
"먹고 죽자~" 라는 마인드
팔의 뒷꿈치로 소주의 병 바닥을 콩콩 치고 나서 소주의 뚜껑을 땁니다.
그래야 술 맛이 맛있다.
韓国ではさかずきのお酒が少しでも残されていれば
注ぎ足しをしないです. 留守にしてから...お酒を注いでくれます.
¥"食べて死のう‾¥" というマインド
腕のドイックムチで焼酒の病気底をコングコング打ってから焼酒のふたを取ります.
それでこそお酒味がおい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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