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는 졸렬한 겁쟁이었다 w 조회수 : 4,397 KO 255 신사동중국인 2,811,753 2024-12-23 21:01 겁쟁이에 왜소한 난쟁이 주제에 군국주의에 미쳐있었데^^;;컴플렉스가 심했던 것 같다 번역문보기 三島由紀夫は拙いゴブゼングだった w 弱虫に倭小な一寸法師のくせにミリタリズムにミチョイッオッデ^^;;コンプレックスがひどかったよう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