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복잡하고 긴 사정이 있지만 일본인에게 간단하게 설명하면,
우파는 대략 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A : 질서와 정의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전통 保守의 우파
B : 保守의 이름만 표방하고 자신의 기득권이나 이권만을 중시하는 기회주의자
B의 모두가 친일파는 아니지만,
친일파라고 하는 사람들은 B에 속해있다.
원래 문재인 집권 당시, 與野의 지지율을 역전시켜서,
우파 대통령이 당선 되는 분위기를 만들어 둔 것은 A의 사람들.
그 당시 당대표도 A에 속해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중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이 黨에 가입,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한다.
윤석열.의 무능과 無道의 심각함은 후보 경선때 부터 지적되고 있었지만,
윤석열은 B의 사람들의 비도리의 지지로 黨의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黨의 대통령 후보가 된다.
이때까지는 윤석열이 친일파의 후손이고, 자신도 친일파라는 것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대통령 후보때에도 윤석열의 무능과 無道은 계속되어 A의 당대표와 결별하고 이재명에게 패배할 위기에 직면하지만,
A의 당대표와 화해하고 배우는 자세로 자신의 잘못을 모두 고치겠다고 국민에게 호소하면서,
0.73%의 역대 최소의 차이로 간신히 당선한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A의 당대표는 무고를 당하고 실각. B가 黨을 차지한다.
폭로된 녹취록에 의하면
윤석열은 黨 가입 이전부터 B와 연대하고 있었고 처음부터 국민을 속이고 당대표를 謀陷으로 실각시킬 계획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법치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도 우파의 전체가 아니라 친일파의 B의 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