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김과장님이 선택한 보양식은 가족과 함께 외식으로 먹는 삼계탕.
CJ푸드시스템, 924명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실시.
삼계탕 1위, 개고기, 장어구이, 추어탕이 그 뒤 이어.
올 2007년 여름이 지구기상관측사상 두 번째로 더울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것이 적중할지 아닐지는 미지수이지만 초여름인 7월 지금,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흐를 정도로, 덥긴 하다. 그 흐르는 땀 따라서 온 몸의 기력도 술술∼빠져나가는 것 같다.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입맛 돋우고 기운 솟게 하는 보양식. 그렇다면 여러 가지 보양식 중 직장인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음식은 과연 무엇일까?
위탁급식 대표기업인 CJ푸드시스템(대표이사: 이창근)이 초복을 앞두고, 7월 2일부터 6일까지 한 주간 20∼40대 남녀 직장인 924여명을 대상으로 [여름 보양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름 보양식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을 묻는 질문에는, 삼계탕이 62%로 과반수를 훌쩍 넘는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고 개고기가 32%, 장어구이가 3%, 추어탕이 2%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냉면 등 기타 응답이 1%를 보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98&aid=000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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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일본인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한국인들이 모두 개고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개고기는 비싸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은 닭고기를 먹는다. 개고기는 훌륭한 스테미너 음식이다. 이번에는 개고기를 먹어볼까? 너희 일본인들은 먹을 수 조차 없는 고기다. 한국에 와서 먹어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