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weekjapan.jp/stories/world/2020/09/post-94329_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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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도 입시위주라고 엄청 비판받고 있습니다만,
닛폰 교육의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네요.
표면상으로는 강조해도 실제로는 비판적 사고를 하는 사람을 길러내지 않고,
순종적이고 어딘가 거세된 천편일률적인 사람들만 量産하는군요.
그래서 일반적인 닛폰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권위를 맹종하며 반항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24.4%는 닛폰에서 좌익으로 취급되는 부류일까요? (웃음)
혐한, 네트우익같은 닛폰人들을 보고 있으면 절실히 비판적 사고를 하는 능력이 없다고 느껴버립니다만,
닛폰식 교육의 대실패를 실증하는 중요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ZERO 성장을 멈추고 싶다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어도 따로 훈련하면 좋겠지만,
실제로 하는 사람은... (이하 자숙)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없는 사람은 정곡을 찌를 수 없기 때문에 뭔가 경직되고 수준낮은 비방만 반복합니다. (어쩐지 생각나는 아뒤들이 있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