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야구 관계자 8일에 일본 방문, 작년 2억엔의 적자를 낸 아시아 시리즈 존속을 요청
대만의 프로야구 리그, 중화직봉(중화직업봉구연맹, 華職業棒球連盟,CPBL)의 관계자는 7일, 아시아 4개국 프로야구 우승팀이 참여하는 아시아 시리즈의 존속 문제에 대해서, 대만 리그 간부가 일본 프로야구 조직(NPB)측과 논의 하기 위해, 8일부터 방일한다고 전했다. 아시아 시리즈 존속을 위해 대만에서 개최나 주최자의 로테이션제등을 제안할거라고 알려졌다
NPB는 6일, 작년에 약 2억엔의 적자를 낸 아시아시리즈의 존속을 협의. 아시아 시리즈를 폐지하고, 일본과 한국의 프로야구 우승 팀이 참여하는 국제시합을 개최할 방향으로 토의했었다.
출처:니케이
일본의 유일한 우호국 대만을 버리는 일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