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증거 사진으로 하고 있는 한국인의 비열함을 세계에 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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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면인가인 체한 악마 실험, ‘몰타' 미공개 사진
▲세균 실험에 희생 된 몰타를 둘러싸 검시하고 있는 일본인들
인류 역사로 ‘지옥의 부대'에서 악명을 발휘한 일본 731 부대, 불과 100년이나 안 되는 현대사로 열린 이 비극의 현장을 번창한 미공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안근대(http://blog.naver.com/ejikji)라고 하는 브르로그를 통해서 공개된 이 사진은 일제 시대 만주 하얼빈 지역에서 731 부대와 관계된 스파이 활동을 한 노인이 사망하면서 유출된 것으로, 사진을 오르린이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일본인 교포로부터 손에 넣은 것이라고 전했다.
731 부대는 2차 세계대전의 시일본관동군이 중국 흑룡강성[흑룡강성] 하얼빈에 주둔 시킨 세균전 부대다. 이 부대는 1932년 창립되어 1945년까지 전쟁포로 및 민간인 3천명여를 대상으로 생체 실험을 제멋대로하게 했다. 17개 연구조로 편성된 이 부대는 ‘몰타'로 불린 인간을 대상으로 세균 시험, 해부 실험, 냉동 실험, 가스 실험 등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실험을 했다.
▲생체 실험 여성 몰타. 양팔이 후에 접힌 채로 속박될 수 있고 있고 강제로 누른 자취가 남아 있다.
▲세균 실험에 의해서 피부가 검게 바뀌어 입에 이물이 흘러나왔다.
▲인체의 피풍하를 벗기고 표본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세균 실험을 해 산 채로 해부, 장기를 적출하는 만행을이든지 빌려주었다. 파스트균을 주사한 후신을 움직일 수 없게 사는 것을 실험대에 묶고는 봐를 입에 문 채로 12분~13분에 걸쳐서 해부를 강행하고 장기를 골라냈다.
도 냉동 실험의 일환으로 모두알몸으로 한 채로 살인적인 추위에 하루만중 버려 두고 두거나 했다. 그리고 추위에 저항력이 강한 사람들의 피부를 드러내고 견본을 만들어 수집했다. 그 외에도 그들의 악행은 멈추지 않았다. 인간을 말뚝에 묶어 세균 방출 폭탄, 화학무기, 폭발성 폭탄을 시험하고, 원심분리기에 넣어져 죽을 때까지 돌려졌다.
이렇게 731 부대의 생체 실험으로 괴롭게 죽은 희생자들은 중국, 한국, 몽골, 러시아의 군인과 시민들이었다. 거기에는 일부 미국인과 유러피언도 포함되어 약 5천 다른 사람이 살해된 것과 알려져 있다. 또 731 부대에서 개발된 생화학 무기에 의해서 수서협l의 중국인이 학살되었다.
▲괴로워 하고 있는 희생자
▲신무기 실험에 희생 되었다.
▲복부를 나누고 장기를 골라내고 있다.
전쟁이 끝난 후 일본군들의 만행은 도쿄 전범 재판때의 일본의 생체 실험 문제가 언급되었지만, 731 부대 관련자들은 세균전 연구 결과를 모두 미군에 쑥 내미는 조건으로 전범 재판에 회부 되지 말고 기모 된 것과 알려졌다. 현재 그들의 잔인한 행위는 전쟁 범죄에 공부우라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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