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필리핀 F-16 구입비 결손인가!
필리핀의 대미무역 흑자보다
F-16 구입비가 웃도는 것 같다.
대미무역 흑자 48억 달러-F16 구입비 58 가게 달러
트럼프의 벌이 10억 달러 트럼프 대승리인데·····
필리핀, 트럼프 관세로 F16 전투기 구입에 지장도=주미대사
2025년 4월 11일오전 8:39워싱턴 10일 로이터] - 필리핀의 롬아르데스 주미대사는 로이터의 인터뷰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정책에 의해서 필리핀의 F16 전투기 구입에 지장이 생길 우려가 있다라는 견해를 나타냈다.트럼프씨가 발표한 「상호 관세」로, 필리핀에의 추가 세율은 17%.이 추가분은 90일간 정지되었지만, 일률 10%의 관세는 계속해 적용된다.이러한 중에서 롬아르데스씨는 「다른 나라와 같이, 우리도 통상 담당의 각료나 대통령 보좌관을 워싱턴에 파견해, 필리핀과 미국의 상호 이익을 전제로 한 진지한 협의를 실시할 준비를 갖추려 하고 있다」라고 말해, 대미 교섭에 적극적인 자세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번에 미 정부가 승인한 필리핀에의 F16 전투기 매각에 접하고, 관세의 영향으로 필리핀 경제가 악화되면, 구입의 여유가 없어질 수도 있다고 지적.「F16는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고액으로, 원자가 없으면 당연 살 수 없게 된다」라고 말했다.게다가로필리핀의 대미무역 흑자는 약 48억 달러로, F16의 구입비용은 58억 달러이므로 차감으로 미국측이 10억 달러의 흑자가 된다고 설명해, 트럼프씨에게 있어서 충분한 담보가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