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일본인 관광객들을 만났습니다만
30세 초반 정도 되어보이는 여성들 이었습니다.
5명 정도 지나가고 있었는데 제가
아노~ 스미마셍! 이라고 그랬는데 못 들은척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곤니찌와! 라고 했는데
일본인은 알아들었다는 듯 고개만 끄덕이고 가더군요.
일본인들 정말 이상합니다. 그리고 스미마셍 이라고 처음에
붙였는데 왜 인상을 찌푸리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원래 일본인들 한테는 말을 걸기전 스미마셍! 하는것이 예의라고
알고있지만 ...
일본어 자랑 할려고
일본어로 말을 걸어봤는데 무시하고 가버리네요.
이해할수 없는 민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