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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개는 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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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雲南省)의 한 음식점이 <일본인과 개는 출입금지> 라는 팻말을 걸고 있다고한다.  현지 인터넷 언론인 윈난왕이 이 소식을 전하고 인민일보 계열인 환츄왕도 22일에 기사를 전재했다.  환츄왕이 실시한 앙케이트 조사에 따르면 70% 이상이 <가게측을 지지한다> 라고 대답했다.

문제의 가게는 술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입구에는 다양한 팻말이 붙어있다. 그중 하나가 <일본인과 개는 출입금지> 이다. 점주에 따르면 가게를 연 것은 2년여 전이며 이 팻말을 붙인 건 1년전쯤. 경찰에게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가게 주인은 자신의 방식을 관철하고 있다고.

점주는 <중국인의 한명으로서 일본이 중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학살한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 내 방식에는 문제가 없으며 팻말을 없앨 계획은 없다> 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환츄왕은 <일본인과 개>를 비판하는 의견을 게재했다. 한 시민은 <경박한 방식이다.이래서는 일본인 손님이 안올 뿐 그이상의 의미가 없다> 고 했으며 시내의 한 법률 사무소 주임 변호사는 <이러한 팻말은 인종차별로 간주된다. 비문명적이고도 차별적이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대중을 선동한다고도 볼 수 있다> 고 비판했다.

이 기사에 대해서 환츄왕이 실시한 앙케이트에서는 22일 오후 5시 30분 현재 <가게측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71.5%로 압도적으로 많다. 반대는 23.7%, 모르겠다는 4.9%

댓글중에도 일본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내는 의견이 많다. <언론의 자유다> <일본인에게 알려라. 모든 중국인이 그놈들을 환영하는게 아님을. 일본인은 쓰레기 민족이다> <일본인뿐 아니라 한국인 금지도 걸어라> <미국인도 마찬가지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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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게 역사를 잊어버려서 안따갑다.

아무리 지금 시대가 경제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

"정상들의 일본 방문 때마다 한두 달 전부터 사과 수준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 어떤 단어를 쓸 것인지를 놓고 협상을 했다. 너무 소모적이다.” 취임 후 첫 외국 순방을 앞둔 자리에서 나온 이명박 대통령의 이 발언은 “역사의 진실을 외면해서는 안 되지만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길을 늦출 수는 없다. 한국과 일본도 서로 실용의 자세로 미래지향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고 한 삼일절 경축사와 함께 그의 대일 실용외교의 진면목을 담고 있다. 청와대 고위당국자가 이번 한-일 정상회담의 핵심이라고 밝힌 경제협력을 위해선 과거사 따위는 눈감을 수 있다는 뜻이다.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이 대통령의 주장은 사실 전혀 새로운 게 아니다. 일찍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도 취임 초기에는 비슷한 주장을 했다. 김 전 대통령은 일본에서 납치되는 등 고초를 겪은 자신야말로 한-일 새 시대를 열 적임자라며, 1998년 한-일 정상회담에서 ‘21세기의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오부치 게이조 당시 총리의 사과발언을 수용하고 더는 과거사를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4년 정상회담에서 “제 임기 동안에는 한국 정부가 한-일 사이 과거사 문제를 공식적인 의제나 쟁점으로 제기하지 않으려고 한다. 과거사에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는 것은 사실이나 정부가 공식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제 인식”이라고 밝혔다.

한국 쪽의 이런 노력에 찬물을 끼얹은 것은 다름아닌 일본이다. 김 대통령 당시에는 연이은 각료들의 망언으로, 노무현 정권에서는 과거사를 왜곡한 우익교과서와 독도 영유권 주장, 그리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강행을 통해 일본은 역사문제를 양국 관계의 주역으로 복귀시켰다. 이렇듯 광복 60년을 훌쩍 넘어서까지 한-중-일 사이에 역사 인식논란이 종식되지 못한 채 계속 재연되는 이유는 역사가 현재 속에서 미래까지 내다보며 재해석되는 과거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본의 역사인식을 문제삼는 것도 그것이 일본의 미래, 한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의 미래와 관련되어서다. 이 대통령의 의지만 갖고 되는 일이 아니다.

최근 일본에서 발간된 아키다 히로유키의 <암류>(暗流)란 신간을 읽다가 흥미로운 일화를 발견했다. 노 전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역사인식 문제를 어찌나 강력히 비난했던지 미국 정부 내에서 한-중-일 역사 갈등에 침묵을 지키는 미국의 태도에 의문이 제기됐다는 것이다. 실제로 크리스토퍼 힐 미국 국무차관보는 일본 기자들이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의견을 구하자 “아시아의 역사문제가 해결됐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 있다. 유럽에서도 불행한 역사로 인한 문제가 많지만, 어려운 문제는 제쳐두고 통합으로 나아갔다”고 말한 뒤 “나는 초등학교 선생이 아니어서 타인에게 조언을 하고 싶진 않지만 성숙한 사람답게 스스로 결단해야 할 것”이라며 우회적으로 참배를 비판했다. 노 전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과 중국의 강한 문제제기가 없었더라도 미국의 이런 태도 변화가 있었을까?

과거에 잡혀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미래를 핑계로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덮어 버리는 것도 능사는 아님을 역사는 증언하고 있다. 후나바시 요이치 일본 <아사히신문> 편집위원의 말처럼 아직도 세계는 역사를 왜곡하려는 움직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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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と犬は立ち入り禁止

中国雲南省(雲南省)の一飲食店が <日本人と犬は立ち入り禁止> という立て札をかけていたと言う.  現地インターネット報道人雲南王がこの消息を伝えて人民日報系列であるファンチュワングも 22日に記事を転載した.  ファンチュワングが実施したアンケートの調査によれば 70% 以上が <店側を支持する> と答えた.

問題の店はお酒等を提供しているし, 入口には多様な立て札が付いている. なかでも一つが <日本人と犬は立ち入り禁止> である. 店主によれば店を開いたことは 2年余りの前でこの立て札を付けたのは 1年前頃. 警察に <不適切だ>は指摘を受けたが店の主人は自分の方式を貫徹していると.

店主は <中国人の一人として日本が中国を侵略して中国を虐殺した歴史を忘れてはいけない. 私の方式には問題がないし立て札を無くす計画はない> その主張した.

これに対してファンチュワングは <日本人と犬>を批判する意見を載せた. 一市民は <軽薄な方式だ.これでは日本人お客さんが来ないだけそれ以上の意味がない> そのしたし市内の一法律事務所主任弁護士は <このような立て札は人種差別で見なされる. 碑文名籍で差別的だ. 他の角度で見れば大衆を先導するとも見られる> その批判した.

が記事に対してファンチュワングが実施したアンケートでは 22日午後 5時 30分現在 <店側を支持する>は回答が 71.5%で圧倒的に多い. 反対は 23.7%, 分からないという 4.9%

デッグルズングにも日本に対する敵がい心を現わす意見が多い. <言論の自由だ> <日本人に知らせなさい. すべての中国人があいつたちを歓迎するのではないことを. 日本人はごみ民族だ> <日本人だけではなく韓国人禁止もかけなさい> <アメリカ人も同じだ> などの意見も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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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ても易しく歴史を忘れて熱くない.

いくら今時代が 経済が重要だと言うが .............

¥"正常の日本訪問の毎に一二甘い前から謝り水準をどんなに表現するか, どんな単語を書くはずなのかをおいて交渉をした. とても消耗的だ.” 就任後初外国巡回を控えた席から出た李明博大統領のこの発言は “歴史の真実をそっぽを向いてはいけないがいつまでも過去にかまけて未来に行く道を延ばすことはできない. 韓国と日本もお互いに実用の姿勢に未来指向的関係を形成して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三一節祝辞とともに彼の対日実用外交の真面目を盛っている. 青瓦台高位当局者が今度韓-日首脳会談の核心だと明らかにした経済協力のためにはすぎ去った事なんかは目を閉じ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意味だ.

過去にかまけずに未来に進もうというこの大統領の主張は実は全然新しいのではない. かつてキム・デジュン・ノ・ムヒョン前大統領も就任初期には似ている主張をした. 金前大統領は日本で拉致されるなど苦楚を経験したザシンヤマルで韓-日新しい時代を開く適任者と言いながら, 1998年韓-日首脳会談で ‘21世紀の新しい韓-日パートナーシップ共同宣言’を採択した. 小淵Keizo当時総理の謝り発言を収容して減らすすぎ去った事を問題視しないことにした. ノ・ムヒョン前大統領も 2004年首脳会談で “私の任期間には韓国政府が韓-日の間すぎ去った事問題を公式的な議題や争点で申し立てないようにする. すぎ去った事に解決し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たちが残っていることは事実や政府が公式的に強要することは大きい役に立たないというのが私の認識”と明らかにした.

韓国の方のこんな努力に水を差したことは外でない日本だ. 金大統領当時には引続いた閣僚たちの妄言で, ノ・ムヒョン政権ではすぎ去った事を歪曲した右翼教科書と独島領有権主張, そして総理の靖国神社参拜強行を通じて日本は歴史問題を両国関係の主役で復帰させた. このように光復 60年をふらりと過ぎてまで韓-中-日の間に歴史認識論難が終熄さ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ずっと再演される理由は歴史が現在中から未来まで眺めて再解釈される過去だからだ. 私たちが日本の歴史認識を問題視することもそれが日本の未来, 韓半島を含んだ東アジアの未来とグァンリョンドエオソだ. この大統領の意志だけ持ってできる事ではない.

最近日本で発刊された秋田Hiroyukiの <暗流>(暗流)と言う(のは)新刊を読んでおもしろいエピソードを見つけた. 櫓前大統領が韓-米首脳会談で日本総理の靖国神社参拜と歴史認識問題をどんなに強力に責めたのかアメリカ政府内で韓-中-日歴史葛藤に沈黙を守るアメリカの態度に疑問が申し立てられたというのだ. 実際にクリストファーヒールアメリカ国務次官補は日本記者たちが総理の靖国参拜に意見を求めると “アジアの歴史問題が解決されたらと思う強い風がある. ヨーロッパでも不幸な歴史による問題が多いが, 難しい問題は追い抜いておいて統合で進んだ”と言った後 “私は小学校先生ではなくて他人に助言を言いたくないが成熟した人らしく自ら決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言いながら迂迴的に参拜を批判した. 櫓前大統領を含めた韓国と中国の強い問題申し立てがオブオッドでもアメリカのこんな態度変化があっただろうか?

過去につかまって未来に進むことができないことも問題だが, 未来を言い訳で過去と現在の問題を覆ってしまうことも能ではないことを歴史は証言している. 船橋Yoichi日本 <朝日新聞> 編集委員の言葉のように まだ世界は歴史を歪曲しようとする動きで自由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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