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르노빌 사태로 유럽 전염의 토양이 오염되서
이탈리아産 스파케티도 위험하다는 일본 만화

86년 체르노빌 사태 때
일 정부는 소련 정부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은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사태 파악을 위해 방사선 의료 전문가 2명을 소련과 동유럽에 신속히 파견했다.
국회도 나섰다. 중의원은 “소련 정부는 원전사고의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라”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고, 참의원도 과학기술특별위원회에서 일 정부가 소련에 사고 원인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를 했다.
그해 5월 4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열렸던 정상회의에서는 ‘원전사고성명’이 채택됐다.
일본정부의 성명은 “원전을 가동하는 모든 나라는 안전성을 확보해야 할 국제적 책임을 진다.
체르노빌의 경우 그 책임을 다하지 않은 소련 정부는 주요 7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이 요청하는 모든 정보를 즉시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산
비옷
장화
마스크KKKKKKK
상시 휴대하라
당시 일본 언론의 보도였다
8000킬로 거리의 사건에 대해 난리가 난 일본KKK
하지만 후쿠시마 때는 주변국들에게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은폐했다
싸이코패스K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