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이 산업·관광·환경 중심의 세계적 명품복합도시로 조성된다.
정부는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새만금위원회를 개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만금 종합실천 계획’을 확정했다.
종합실천계획은 농지비율을 70%에서 30%로 낮춰 새만금의 개발방향을 기존 농지개발 위주에서 다목적 복합용지개발위주로 전환하고 내부 토지를 8개 용도로 구분해 용지별 개발주제와 전략을 담았다.<관련기사 5면>
전체 2만8300㏊인 새만금의 8개 용지와 그 면적은 △산업용지(3900㏊) △관광·레저용지(2490㏊) △국제업무용지(500㏊) △생태·환경용지(5950㏊) △과학·연구용지(2300㏊) △신재생에너지용지(2030㏊) △농업용지(8570㏊) △도시용지(1460㏊) 등이다.
새만금 한다고 해서 , 부모님이 변산쪽에 땅
많이 구입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