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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습득의 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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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왜 일본어를 상냥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문법이 같기 때문이다

반대로 일본인이나 한국인이 어렵다고 느끼는 언어는

인도 유럽어이다

문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유럽인이 몇 개국어도 할 수 있는 이유도 문법이 거의 같기도 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가능이다

유럽에 헝가리라고 하는 나라가 있다

유럽에 있으면서, 근린 제국의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이 다물론 영어도 일본인 한국인 같이 서투르다

이유는 역시, 문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이상한 일로 일본 한국과 문법이 비슷하다

(일설에 의하면, 헝가리는 아시아라고 말해진다

마을도 도쿄나 소울과 닮아 있다)

그런데, 외국어 습득의 요점은, 번역해선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원칙이다

머릿속에서 번역하면서 영어(외국어)의 책을 읽는다든가,

그러한 나쁜 버릇을 가진 채로라면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영어(외국어)는 능숙해지지 않는다

문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문법너무 를 고집해도 반대로 다리를 잡아당기게 된다

영어를 영어로서 받아 들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선결이다

우선, 지금의 학교 영어 교육에서는, 영어를 할 수 없고하기 위한

교육기관이라고 생각해 틀림없는

원문보기

外国語習得の要

韓国人がなぜ日本語を優しいと感じる理由は

文法が同じだからだ

逆に日本人や韓国人が難しいと感じる言語は

インドヨーロッパ語である

文法が全く違うからだ

ヨーロッパ人が何ヶ国語もできる理由も文法がほとんど同じだったり

似ているから可能¥なのだ

ヨーロッパにハンガリーという国がある

ヨーロッパにありながら、近隣諸国の

言葉をできない人が多い もちろん英語も日本人韓国人同様苦手だ

理由はやはり、文法が全く違うからだ

不思議なことに日本韓国と文法が似ている

(一説によれば、ハンガリーはアジアと言われている

町も東京やソ¥ウルと似ている)

さて、外国語習得の要は、訳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のが原則だ

頭の中で翻訳しながら英語(外国語)の本を読むとか、

そうした悪い癖を持ったままだと

いつまでたっても英語(外国語)は上達しない

文法が違うからと、文法にこだわり過ぎても逆に足をひっぱることになる

英語を英語として受け入れる習慣をつくるのが先決だ

とりあえず、今の学校英語教育では、英語を話せなくするための

教育機関だと思って間違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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