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성을 만들고,
습성은 성품을 만들고,
성품은 인생의 운명을 결정한다.
사람은 누구나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운이란 시간을 말하는 것인데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중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좋은 운이다.
이것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다.
사람은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아무 생각없이 60년을 사는 사람이 있다.
생각하며 사는 사람은 보통사람의
10배, 100배의 일을 해낼 수 있다.
노는 자리에 가서 노는지 마는지,
일하는 시간에 일하는지 마는지,
자는 시간에 자는지 마는지 하는 사람을
질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故 정주영 회장님이 한 말이야... 뭔가 크게 될 그릇은 생각부터가 반듯해. 아니
적당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