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기가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의 러브콜을 받아 진행자로 일본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조민기는 TBS를 통해 방영 중인 MBC TV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 연출 김진만)의 스페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낙점돼 최근 국내에서 촬영을 마쳤다. ‘에덴의 동쪽’의 촬영지인 합천과 순천을 배경으로 촬영 중에 생긴 에피소드와 함께 극 중 "악의 화신" 신태환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조민기의 매력을 보여주게 된다.
조민기의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 이주래 실장은 ""에덴의 동쪽"의 일본 방영 이후 뛰어난 악역 연기를 펼친 조민기씨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특히 자연인 조민기의 친근한 매력은 일본 팬들에게 어필할 큰 잠재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스페셜 프로그램 방영 이후 TBS와 함께 다양한 한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부터 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인 조민기는 연기자 뿐만 아니라 포토그래퍼로서 재능을 한류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주래 실장은 "팬 미팅은 물론 사진전과 같은 다방면의 활동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덴의 동쪽"은 4월 28일부터 TBS를 통해 일본 전역에 방송되고 있다. 최근 송승헌이 TBS 아카사카 사카스에서 열린 "에덴의 동쪽" 프로모션 행사에서 150여개 일본 매체의 취재 경쟁의 대상이 되며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649/3700649.html?ctg=15
=================================================================================
여기서 설명을 해줍니다. 조민기라는 배우는 조연 전문의 배우입니다. 한국에서 전혀 인기가 없는 조연을 전문으로 하는 배우네요. 3류 배우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면 대인기의 스타가 되네요. 일본에는 정말 스타가 없네요. 오직 한국인 출신이라는 이유로 스타가 되는 일본의 현실이 웃기네요. 일반인이 일본에 가도 한류 스타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