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는 환율 놀음입니다.
일본이 그랬습니다.
플라자 합의후 1만 달러에서 2만으로 가는 기간이 2년
2만에서 4만으로 가는 기간이 총 10년 걸렸습니다.
소득이 4배올라서 행복지수가 4배올랐나요?
삶의 질이 4배 올랐나요?
한국은 지금 환율이 1250원선 입니다.
지금 엔고로 일본 기업들 힘들어 합니다.
한국의 경제 연구소에서는 정부가 지금 한율 하락(원화 가치 상승)을 막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에서 1년치 달러를 1달 만에 모두 회수했다고 합니다.
물론 대기업의 정부에 대한 로비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제 연구 소장의 발언으로 본다면
올8월에 1200원선이 깨지고
년말까지 1000원선이 깨질 확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럼 gdp는 올라가지요
gdp는 정말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것보다는 인구 감소율이나
자살율이나 줄이는 노력이나 했으면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