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GnlaxwdI5w?si=V24ei8pV3CS3-YKt
미국의 새로운 방공시스템 "간접화력방어능력"(IFPC·Indirect Fire Protection Capability) 체계가 주한미군에 배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4일 미국 국방부 영상사진 아카이브 "디비즈"(DVIDS)에 따르면 랜디 조지 미 육군참모총장(대장)은 지난 22일 오산 공군기지에 있는 주한미군 제35 방공포병여단을 방문했습니다.
관련 사진에서 황색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디비즈는 캡션을 통해 "패트리엇 전술 운용지 내 IFPC 발사대"라고 설명했습니다.
IFPC는 이동식 지상 기반 무기 체계로 아음속 순항미사일과 드론 같은 무인 항공 체계, 로켓, 포병, 박격포 공격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공중 위협으로부터 기지를 보호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