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이돌, 유노윤호 팬이라 밝혔다가 "날벼락"

일본의 아이돌 그룹 AKB48의 멤버 마에다 아츠코(前田敦子,18)가 이상형을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라고 말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하 생략....

마에다의 발언이 보도된 후 일본의 익명 사이트 2채널의 게시판에는 "팬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하다니 자신이 아이돌이라는 자각을 하지 않고 있다"며 "마에다의 "팬질"을 그만 두겠다"는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 팬은 그동안 구입했던 AKB48의 CD와 포스터를 훼손한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극단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다.
이하 기사 생략...
-----------------
이게 뭡니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