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 역사서엔 倭國의 족보와 특정인물의 명칭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일본 역사서엔 고대 백제 왕실의 계보가 나오고, 고구려 신라 가야계 인물의 이름과
행적이 나온다.
한국 고대 건축물과 종교시설엔 왜국 국호와 왜국계 神과 神物이 없다.
그러나 일본 곳곳에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神社가 있고 神의 이름과 神物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로 양국의 역사는 지배와 피지배관계였음을 증명한다.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프랑스와 영국, 영국과 미국과의 관계와 같다.
<미국 오클라호마대학 데이비드 허슬 교수의 논문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