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지구촌] 중국이 신장위구르 독립운동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레비야 카디르의 일본 방문에 강력 반발하고 나서 중·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될 조짐이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위구르회의(WUC) 의장인 카디르는 28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일본 방문을 시작했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카디르는 “위구르인들이 얼마나 끔찍하게 학살당하고 억압받는 지 알리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며 “일본 정부와 국민이 우리가 힘겨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에 머무르면서 기자회견(29일), 특별강연(30일) 및 자민당 의원 등 정계인사 회동등을 통해 위구르 독립을 호소할 예정이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921368981&code=41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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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연합뉴스) 남현호 특파원 = 북방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를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 간 감정싸움이 심상치 않은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27일 러시아와 일본 언론에 따르면 26일 오후 11시께 도쿄(東京) 주일 러시아 대사관에 일본 우익 단체 회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39)이 북방 영토를 일본에 돌려달라는 구호를 외치며 차량을 몰고 대사관 정문으로 돌진했다.
이 남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현장에서 검거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은 러시아의 북방영토 반환 거부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러 감정을 여실히 드러낸 것으로 영토 분쟁 해결을 위한 양국의 외교 노력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러시아가 지난 3일 일본 의회에서 북방영토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규정한 북방영토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유감을 표한 가운데 러시아 내 반일 감정이 본격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1천600명)의 89%가 일본에 북방영토를 넘겨서는 안 된다고 답했고 63%는 만약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북방영토를 일본에 넘기면 그를 더이상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답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09/07/28/0503000000AKR20090728000100080.HTML?template=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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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민주당이 27일 중의원 선거에서 독도를 일본영토로 주장하는 것을 공약으로 내세워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이날 "민주당 정권정책 선언 2009"와 "민주당 정책집 인덱스 2009"에서 독도에 대해 "우리나라가 영토주권을 갖고 있는 북방영토, 다케시마(竹島) 문제의 조기 그리고 평화적 해결을 위해 끈기있게 대화를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727203213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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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고립을 자초합니까? 중국과 러시아 한국에게 싸움을 거는 이유는 뭡니까? 또 한번 더 연합국에 얻어 맞고 싶습니까? 일본은 아직도 핵 펀치를 맞고 싶어하네요. 정말 일본의 국민들이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