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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 없이 바뀌지 않은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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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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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変わらず変わってないwww

南太平洋に位置する人口11万人の小さな島国キリバス。韓国遠洋漁船が停泊すれば現地の少女ら
が乗った小さなボートが駆せ参じる。韓国を皮肉って「コレコレア」と呼ばれる売春女性たちだ。

豊かな漁場でも魚をとる船がなく、他国の遠洋船団に操業権を売らなければならないほど貧しいこの
国は2000年代初期、韓国漁船の進出と共に売春まで上陸した。韓国船員は初めに酒場やモーテル
などの地に留まって少女らを相手に買春した。2003年キリバス政府が韓国船の入港を一時的に禁止
し、翌年ユニセフ(国連児童基金)会議でこの問題が国際問題化するや、船員は土地におりずに船内
で売春をしている。

今年6月キリバス現地のある医師は国際NGOの「児童売春・ポルノと性を目的とした児童人身売買
根絶運動」韓国支部(ECPAT KOREA)に送ったEメールを通じて「韓国船員が引き続き船内で‘コレコ
レア’らを呼び入れ、今はさらに悪化してポルノ物までまき散らしている」と事態の深刻性を伝えてきた。

醜いコリアン」はキリバスだけでなく米国と中国、東南アジアなど世界のあちこちで国に恥をかかせ
ている
。それでも政府は売春防止法施行など国内取り締まりを強化するが、海外で広がる我が国の
国民の売春取り締まりには消極的という指摘を受けている。

26日、警察庁によれば2007年海外で売春斡旋や性売買などで検挙された人数は89人だったが
2008年498人では5倍程増えた。今年に入っては1分期まで28人が捕まった。取り締まり地域も
2007年、中国と米国、オーストラリアなどだったが、2008年には中国、フィリピン、タイ、ベトナム、イン
ドネシアなどに拡大した。

ECPAT KOREAは韓国男性の売春形態が「低質」と伝えている。タイでは避妊用品使用を拒否

して売春女性を乱暴¥に扱うことで悪名が高い。フィリピン観光に出かけた韓国男性らの間ではゴルフ

と売春が必須コースのように見なされ、今は10代後半で20代始めの語学研修学生まで買春する状況だ。

政府が昨年3月、旅券法を改正して、売春関連犯罪者に対する旅券発給を制限したり旅券を取り消
しできる法的根拠を用意するなど対策準備に乗り出したが、まだ明確な効果を上げられずにいる。旅
券発給制限事例は2005年2件、2006年8件、2007年11件、2008年6月現在5件だけだ。我が国
とタイ、中国など12ヶ国の間に刑事司法共助条約が結ばれているが、強力犯でない性売買事犯の場
合、事実上放置されている。

反面、「キーセン観光」等自国民の海外遠征売春で苦しめられた日本は、各国警察と毎年協

議会を開くなど緊密な協力体制を整えて対応している。また日本と台湾では政府とNGOが協力

して、内国人と観光客を対象に「売春なし旅行」キャンペーンを行っており、エアーフランスなど航空

会社もセックス旅行を禁止する機内広報物を上映して側面支援をしている。

オ・シンソ¥ン、ECPAT KOREA幹事は「海外売春斡旋組織の活性化と大型化がこれから問題として台
頭する可能¥性が大きいだけに、一日も早く政府が我が国の国民が好んで訪れる国家と緊密な協

力体制を構¥築して、海外売春根絶に乗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注文した。

ナ・キチョン記者

ソ¥ース:nateニュース/世界日報(韓国語) 海外売春に陥った「醜い韓国人」
http://news.nate.com/view/20090726n06953

해외 성매매에 빠진 ‘추한 한국인들’

작년 세계 곳곳서 498명 검거… 전년보다 5배 늘어
선원·관광객은 물론 10대 청소년까지 ‘나라 망신’
“정부, 국내서만 강력 단속… 각국과 공조 나서야”

 남태평양에 위치한 인구 11만명의 조그마한 섬나라 키리바시.

한국 원양어선이 정박하면 현지 소녀들이 탄 작은 보트들이 몰려든다. 한국을 비꼬아 ‘꼬레 꼬레아’로 불리는 매춘 여성들이다.

풍족한 어장에도 고기를 잡을 배가 없어 다른 나라 원양 선단에 조업권을 팔아야 할 정도로 가난한 이 나라는 2000년대 초반 한국 어선들의 진출과 함께 성매매까지 함께 상륙했다. 한국 선원들은 처음에 술집이나 모텔 등지에 머물며 소녀들을 상대로 성매수를 했다. 2003년 키리바시 정부가 한국 배의 입항을 한시적으로 금지하고, 이듬해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회의에서 이 문제가 국제이슈화하자 이제 선원들은 땅에 내리지 않고 배 안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

지난 6월 키리바시 현지의 한 의사는 국제 NGO인 ‘어린이 매춘·포르노와 성을 목적으로 한 어린이 인신매매 근절 운동’ 한국 지부(엑팟 코리아)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한국 선원들이 계속해서 배 안으로 ‘꼬레 꼬레아’들을 불러들이고, 지금은 한술 더 떠 포르노물까지 퍼뜨리고 있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전해왔다.

‘어글리 코리안’들은 키리바시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나라 망신을 시키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등 국내 단속의 고삐는 죄면서 해외에서 벌어지는 우리 국민의 성매매 단속에는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2007년 해외에서 성매매 알선이나 성매수·매도 등으로 검거된 인원은 89명이었으나 2008년 498명으로 5배가량 늘었다. 올 들어서는 1분기까지 28명이 붙잡혔다. 단속지역도 2007년 중국과 미국, 호주 등지에서 2008년 중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확대됐다.

엑팟 코리아는 한국 남성의 성매매 행태가 ‘저질’이라고 전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피임용품 사용을 거부하고 성매매 여성을 거칠게 다루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필리핀 관광에 나선 한국 남성들 사이에선 골프와 성매매가 필수코스처럼 여겨지면서 이젠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어학연수 학생들까지 성매수에 나서는 지경이다.

정부가 지난해 3월 여권법을 개정해 성매매 관련 범죄자에 대한 여권 발급을 제한하거나 여권을 취소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아직 뚜렷한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여권 발급 제한 사례는 2005년 2건, 2006년 8건, 2007년 11건, 2008년 6월 현재 5건뿐이다.

우리와 태국, 중국 등 12개국 간에 형사사법공조 조약이 맺어져 있지만 강력범이 아닌 성매매 사범의 경우 사실상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다.

반면, ‘기생관광’ 등 자국민의 해외원정 성매매로 시달렸던 일본은 각국 경찰과 매년 협의회를 여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춰 대응하고 있다. 또 일본과 대만에서는 정부와 NGO가 나서 내국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성매매 없는 여행’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에어프랑스 등 항공사들도 섹스여행을 금지하는 기내 홍보물을 상영하며 측면 지원하고 있다.

오신성희 엑팟 코리아 간사는 “해외 성매매 알선 조직의 활성화와 대형화가 앞으로 문제로 대두할 가능성이 큰 만큼 하루빨리 정부가 우리 국민이 즐겨 찾는 국가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해외 성매매 근절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http://news.nate.com/view/20090726n06953

 

 

嫌われてる事は自覚してるみたい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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