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신라에 의해 멸망한 나라는 고구려,백제,가야인데 고구려의 영토는 중국에 모두 빼앗겼다.일부 지배층이 말갈의 나라에서 後고구려,발해를 건국하는데 이마저도 거란족에게 멸망당해서 고구려의 역사는 사라지고 중국史의 일부가 된다.
백제는 신라에 망하고 그 지배층이 거의다 중국에 잡혀간다...거기서 장군,관료가 된다.
또 일부는 일본에 망명해 관료나 장군이 된다.백제史도 객관적으로 보면 중국史나 일본史의 일부가 되고마는 것이다.
고대 동아시아에서 그 지배층이 끓어지면 왕조의 역사나 민족은 사라지는 것으로 되어 있다.
반면 가야의 경우는 가야 마지막 왕이었던 구형왕의 후손이 신라에 지배층에 편입되고 그 후손은 장군이나 관료로 출세한다.
김유신은 신라의 삼국통일을 완성하고 死後 흥무장군으로 모셔지고 여동생까지 무열왕의 황후로 만든다.
가야 지배층은 신라에서 新 金씨로 명맥을 이어간다...
그러므로 가야史나 그 민족이 끓기지 않고 내려올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배층의 향방이 중요한 것이다....